아아아아아아아!!!

도대체 뭘까, 이 권태감은????

벌써 1달째 이 이상야릇한 권태감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.

으으으으, 아무런 의욕도 없고, 하고 싶지도 않고, 심지어 움직이고 싶지도 않습니다...ㅠㅠ

어찌 해야 하는가, 나나야!!!

by 나나야 | 2007/10/01 19:53 | 횡설수설 | 트랙백 | 덧글(13)

보이는 것,보이지 않는것.

생각해 보니, 나는 내가 확인하기 전까지는 믿지 않는 인간이었다.

...나만 그런게 아니라, 많은 수의 사람이 그런 것 같다.

그런데 그걸 거꾸러 말하면, 보면 대번에 믿어버리는 게 되어 버린다.

바보다.

어쩔수 없는 바보다.

보이면 믿다니.

그래서, 굳이 땅속에서 썩어 문들어진 한 철학자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,

꿈속을 해매는 것이나, 살고 있는것이나 차이를 못느끼는게 잘 못은 아닌것 같다.

생각을 함으로써 '생' 이란 증거를 찾는 다면(그 빌어먹을 철할자 말대로라면)----------

그것은, 꿈속에서도 생각을 할수 있다면 이미 꿈과 삶의 경계따윈 없다는 말일까.

....

뭘까, 이 시덥지 않은 생각은.

잡이나 자자.

꿈이든, 뭐든, 뭔가 하고 싶어졌다.

시원해질때까지.

뭐야, 미친놈.
...라고 나 자신에게 말하고 싶어 지지만.





포스팅 거리가 될 것 같으니 괜찮아.
(이미 죽어있다. ...ㅎㅎㅎ)

by 나나야 | 2007/09/26 21:01 | 횡설수설 | 트랙백 | 덧글(4)

블러드얼론4권!!







질러라!!!


아, 뭐...요새 심각한 자금난이지만..(돈이 업어서 쪽팔리게 친구에게 밥값을 구걸하기도 했지만...)

뭐어, 두끼 가볍게 굶어주고 한권 사도록 하지요.

앗싸리~(탕탕탕탕)

by 나나야 | 2007/09/22 20:40 | 횡설수설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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